확정성
제출 여부와 처리 상태가 모호하지 않아야 합니다. 결과보다 상태를 먼저 명확히 보여줍니다.
Meeting Report는 흩어지는 대화를 검토하고 제출할 수 있는 기록으로 확정합니다. 브랜드는 빠른 AI보다 신뢰할 수 있는 운영 흐름을 말합니다.
제품이 단순 전사 도구에서 원본 보존, 상태 추적, 검토·제출, 팀 집계까지 책임지는 운영체계로 진화한 만큼 브랜드도 “AI가 대신 써준다”보다 “확실한 기록을 남긴다”에 집중합니다.
대화를, 제출 가능한 기록으로.
제출 여부와 처리 상태가 모호하지 않아야 합니다. 결과보다 상태를 먼저 명확히 보여줍니다.
원본은 자산입니다. 자동 삭제보다 보존과 재처리 가능성을 기본값으로 둡니다.
한 명의 생산성 도구가 아니라 현장 사용자와 운영팀이 같은 진행 상황을 보는 시스템입니다.
라임색 선은 현장의 대화 신호, 두 개의 종이색 선은 정돈된 보고서 행입니다. 선은 끊기지 않습니다. 녹음부터 제출까지 하나의 흐름이라는 뜻입니다.
마크 높이의 25% 이상을 사방 여백으로 둡니다. 주변 글자나 선이 신호선에 닿지 않게 합니다.
디지털 마크는 20px, 락업은 120px 이상 사용합니다. 더 작을 때는 마크만 사용합니다.
마크 내부의 Ink, Paper, Signal 색은 다크 모드에서도 반전하지 않습니다.
색은 장식이 아니라 정보 우선순위를 만듭니다. Signal은 완료·진행·핵심 CTA에만 제한적으로 사용하고 오류는 색상 하나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1C211C
Primary / Dark#F7F5EF
Canvas / Text#D7E8B7
Progress / Focus#E6EADF
Support / Calm한국어·영어·스페인어를 한 시스템에서 운용합니다. 제품은 시스템 폰트로 빠르게, 브랜드물은 Pretendard 또는 Inter를 우선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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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
상담 현장에서 중요한 것은 화려한 문장이 아니라 다음 행동이 분명한 기록입니다. 제목은 짧고 단정하게, 설명은 능동형으로 씁니다.
사용자를 안심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문제없어요”가 아니라 지금 무엇이 보존됐고 다음에 무엇이 일어나는지 말하는 것입니다.
상태와 행동을 먼저 씁니다.
“제출이 완료됐습니다.”
AI를 과장하지 않습니다.
“AI 초안을 검토해 주세요.”
실패 뒤의 선택지를 제시합니다.
“원본은 보존됐습니다. 다시 처리할 수 있습니다.”
현재 상태, 다음 단계, 보존 여부를 짧게 설명합니다.
검토가 필요한 결과를 완벽하다고 약속하거나 감탄부호로 불안을 덮지 않습니다.
사람이 마이크 앞에 앉은 스톡 사진 대신, 신호가 레이어를 통과해 정돈된 기록이 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텍스트는 생성 이미지에 넣지 않고 코드로 합성합니다.
오른쪽에 과정, 왼쪽에 메시지를 두어 흐름을 만듭니다.
매트한 종이와 미세한 입자로 기록의 물성을 표현합니다.
네온 사이버펑크, 로봇, 마이크 클리셰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품 UI에서는 장식보다 제출 영수증, 원본 보존, 처리 단계, 재시도 가능 여부처럼 신뢰를 만드는 피드백이 브랜드 경험입니다.
검토가 끝나면 하나의 확정 동작으로 제출합니다.
업로드·전사는 부드러운 진행 움직임으로, 제출 완료는 짧고 명확한 정지 상태로 표현합니다. 장식적 반복 애니메이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120–160ms · 버튼, 토글, 칩
220–320ms · 패널, 처리 단계
사용자 설정 시 이동·반복 효과 제거
아래 자산은 제품에 직접 연결된 최신 원본입니다. PNG 아이콘과 OG 이미지는 저장소의 생성 스크립트로 동일하게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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